오늘 교보문고에 갔었습니다.

교보문고에 가서 산건 딸랑 만화책 한권이지만
구경은 정말 신나게 했습니다.

눈치보면서 폰사진을 찍었는데
ㅎㅎ

올려봅니다.


반가운 소설들을 만났습니다.
 얼마전에 알라딘에서 주문했던 [북천의 사슬 5]와 꽤 재미있게 봤는데 책방에서 철거된 [이 나라의 요괴들 3]이 있네요.
[이 나라의 요괴들 3]을 지르고 싶어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ㅋㅋ



이건 모에교수님 이글루에서 떠있길래 한번 봤던건데 반가운 마음에 찍어봤습니다.
모에스킬 굿-_-; 표지였습니다만 눈치보여서 다 찍어보진 못했어요.



얼마전에 책방에서 빌려읽었는데 꽤 볼만했던 [데이브레이커 1]입니다.
일본 NT 소설마냥 일러스트가 들어있는 것에 꽤나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덱스터, 덱스터 미국드라마라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원작소설이 있었네요.
위 사진은 차기작이라고 하네요.



꽤 귀여운 그림에 눈길이 가서 찍어봤습니다.
그림동화~ 잔인이 아니라 엽기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보고 싶은 느낌? ㅋㅋ



예전에 라이온킹을 봤을때 들었던 [하쿠나 마타타]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 했었는데....
하쿠나 마타타 : 아무런 문제없어 다 잘 될 거야!
인가요...ㅎㅎㅎ



얼마전에 TV에서 방영하는 것을 봤던 일본 드라마와 제목이 같길래 혹시...싶어서 찍어봤습니다.
표지부터가 화려하네요 ㅎㅎ



오오, 사진도 꽤 잘 나와있고... 혼자서 고대부터 근대까지 공부하는데 한권만 읽으면 되겠더라고요.
정말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과연 음모론! 이라고 생각.
꽤 재미있게 조금 읽어봤습니다.
역시 많이 음모론처럼 듣고 봐왔던 [다이애나 비]나 [아나스타샤 로마노프]를 봤는데
둘다 영국왕실과의 음모설이 있더라구요.
로마노프 왕조가 영국 왕실과 무슨 관련성이 있지? 싶었는데 설명도 있더군요.
성배(그리스도의 피)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그건 그냥 넘어가서ㅎㅎㅎ



잘 보이시나요? ㅋㅋ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주요 3인방이 장식한 표지를!
엄청 반가운 마음에 덜컥 찍어봤습니다.



위 사진을 찍다가 눈을 돌리니 바로 아래에 스즈미야의 피규어가 달랑 하나 남아있더군요. 불쌍하여라.
쿈이라도 곁에 있었다면 사랑스러웠을 것인데...
지르고 싶더군요 [웃음]




교보문고에 들렸다가 친구랑 같이 맛있는 것들을 돌아다니면서 실컷 먹었어요.
시계를 보니까 4시간이나 지났길래 각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by 카시니츠 | 2007/09/02 18:20 | 사생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Commented by U萌えW at 2007/09/02 19:36
다른건 몰라도 저 그림동화는 개폭탄입니다...절대사지 마세요....
Commented by 카시니츠 at 2007/09/02 20:49
앗, 그래요?
Commented by 콜드 at 2007/09/30 08:49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이 더 끌리는군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