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2일
오늘 교보문고에 갔었습니다.
교보문고에 가서 산건 딸랑 만화책 한권이지만
구경은 정말 신나게 했습니다.
눈치보면서 폰사진을 찍었는데
ㅎㅎ
올려봅니다.

구경은 정말 신나게 했습니다.
눈치보면서 폰사진을 찍었는데
ㅎㅎ
올려봅니다.

반가운 소설들을 만났습니다.
얼마전에 알라딘에서 주문했던 [북천의 사슬 5]와 꽤 재미있게 봤는데 책방에서 철거된 [이 나라의 요괴들 3]이 있네요.
[이 나라의 요괴들 3]을 지르고 싶어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ㅋㅋ
얼마전에 알라딘에서 주문했던 [북천의 사슬 5]와 꽤 재미있게 봤는데 책방에서 철거된 [이 나라의 요괴들 3]이 있네요.
[이 나라의 요괴들 3]을 지르고 싶어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ㅋㅋ

이건 모에교수님 이글루에서 떠있길래 한번 봤던건데 반가운 마음에 찍어봤습니다.
모에스킬 굿-_-; 표지였습니다만 눈치보여서 다 찍어보진 못했어요.
모에스킬 굿-_-; 표지였습니다만 눈치보여서 다 찍어보진 못했어요.

얼마전에 책방에서 빌려읽었는데 꽤 볼만했던 [데이브레이커 1]입니다.
일본 NT 소설마냥 일러스트가 들어있는 것에 꽤나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일본 NT 소설마냥 일러스트가 들어있는 것에 꽤나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덱스터, 덱스터 미국드라마라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원작소설이 있었네요.
위 사진은 차기작이라고 하네요.
위 사진은 차기작이라고 하네요.

꽤 귀여운 그림에 눈길이 가서 찍어봤습니다.
그림동화~ 잔인이 아니라 엽기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보고 싶은 느낌? ㅋㅋ
그림동화~ 잔인이 아니라 엽기라는 단어가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보고 싶은 느낌? ㅋㅋ

예전에 라이온킹을 봤을때 들었던 [하쿠나 마타타]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 했었는데....
하쿠나 마타타 : 아무런 문제없어 다 잘 될 거야!
인가요...ㅎㅎㅎ
하쿠나 마타타 : 아무런 문제없어 다 잘 될 거야!
인가요...ㅎㅎㅎ

얼마전에 TV에서 방영하는 것을 봤던 일본 드라마와 제목이 같길래 혹시...싶어서 찍어봤습니다.
표지부터가 화려하네요 ㅎㅎ
표지부터가 화려하네요 ㅎㅎ

오오, 사진도 꽤 잘 나와있고... 혼자서 고대부터 근대까지 공부하는데 한권만 읽으면 되겠더라고요.
정말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정말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과연 음모론! 이라고 생각.
꽤 재미있게 조금 읽어봤습니다.
역시 많이 음모론처럼 듣고 봐왔던 [다이애나 비]나 [아나스타샤 로마노프]를 봤는데
둘다 영국왕실과의 음모설이 있더라구요.
로마노프 왕조가 영국 왕실과 무슨 관련성이 있지? 싶었는데 설명도 있더군요.
성배(그리스도의 피)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그건 그냥 넘어가서ㅎㅎㅎ
꽤 재미있게 조금 읽어봤습니다.
역시 많이 음모론처럼 듣고 봐왔던 [다이애나 비]나 [아나스타샤 로마노프]를 봤는데
둘다 영국왕실과의 음모설이 있더라구요.
로마노프 왕조가 영국 왕실과 무슨 관련성이 있지? 싶었는데 설명도 있더군요.
성배(그리스도의 피)에 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그건 그냥 넘어가서ㅎㅎㅎ

잘 보이시나요? ㅋㅋ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S 주요 3인방이 장식한 표지를!
엄청 반가운 마음에 덜컥 찍어봤습니다.

위 사진을 찍다가 눈을 돌리니 바로 아래에 스즈미야의 피규어가 달랑 하나 남아있더군요. 불쌍하여라.
쿈이라도 곁에 있었다면 사랑스러웠을 것인데...
지르고 싶더군요 [웃음]
쿈이라도 곁에 있었다면 사랑스러웠을 것인데...
지르고 싶더군요 [웃음]
교보문고에 들렸다가 친구랑 같이 맛있는 것들을 돌아다니면서 실컷 먹었어요.
시계를 보니까 4시간이나 지났길래 각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ㅎㅎㅎ
# by | 2007/09/02 18:20 | 사생활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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